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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_^.
BJ 신율담 (mensa2030)
작성일 2018-08-22 04:11:06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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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지막 글이 2017년 6월이였네요.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간 안녕들 하셨는지요.

저는 매매는 계속 하고 있었고...   그동안 시장이 잘 따라주어서..  아직은 생존해 있습니다.

1년간 이사를 두번이나 했네요.

증권매매도 성과가 좋았지만,   부동산 투자도 나름 성과가 좋았습니다.
집 두채, 분양권 하나 판것까지 약 3억돈이니..  어찌보면 트레이딩보다 낫네요.

하지만, 전 트레이딩이 더욱 좋고, 앞으로도 쭉 이분야에서 종사할 생각입니다.

일단 장점은..  프리한 생활과,  불황이 없다는 거겠지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략은  작년에 최종 손을 본후 1년 넘게 변경없이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종목도 골드, 오일, 에센피로 하나씩 늘리고 있구요.

물론, 엔화나 유로도 가끔 봅니다.  이슈가 되거나..  위 세종목이 재미가 없을때는요.


각오를 다지자면,

최대한 안전하게 매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생긴 소셜현황판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
보면 재밌는게.. 추세가 생기면...  어김없이 물리는 이들이 수두룩 하다는 겁니다...
먹고 있는 이들은 소수이구요.. 이미 짧게 익절을 했기 때문이죠..

이런 물리는 분들은..  보통은 운좋게 복구도 합니다.    그게 높은 승률의 비법이죠.

시장은 표준편차 0.8 에서는 살려줍니다만,  0.2에선... 사정을 봐주지 않습니다..
나의 포진션이 풀릴때까지...   추세는 이어집니다.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으로...  높은 승률의 이유를 먼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시장의 추세를 먹는 전략인지.... 변동을 먹는 전략인지...

이 변동성을 먹는 이들은 다계약자가 많습니다..
장담컨데...  이런 트레이더들은 빠른 시일안에 시장에서 퇴출당합니다.


마디매매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숙련된 트레이더들은 높은 승률로 우상향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 또한 기계적인 트레이더여야 하고...   직관에 의해 자금관리를 하는 트레이더들은..   퇴출감이죠..


장중최대손실...  매우 중요한 지표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자유로울순 없지만,  최대한 신경쓰며 노력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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