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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국채금리 주시와 증시 급락
스텝 랭보사단스탭 (kimsy8979)
작성일 2018-10-11 08:22:05 조회 1
[ 달러화 ]

-최근, 달러 상승 랠리를 이끌었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 추세가 꺾이게 되며 달러 상승 열기가 식어 하락 마감.

-생산자 물가 지수가 시장 예상 수준으로 발표 되었으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증대되지는 않음.
 하지만 금일 발표 될 핵심 소비자 물가지수 등,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임.

-이탈리아 관련 우려감이 지속되고 있으나, 유로화는 최근의 하락세가 컸고,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증대되며
 반등. 이는 달러에게는 하락 요인으로 적용.

-일부 전문가의 견해.
 "미 국채 수익률 상승이 달러를 지지하고 있으며, 단기간에 대해서는 달러가 하락 추세에 놓였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달러는 재차 상승세/강세를 보이게 될 것이다."라고 분석


[ 국제 유가 ]

-미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인해, 증시가 2.4% 급락하는 추세를 보이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증대되며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

-금일 발표 될 EIA 원유재고 보고서에 대해, 스탠다드&푸어스 글로벌 플래츠는 1,610,000배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하였고
 이는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제프 커리(골드만삭스, 이사)의 견해.
 "원유 가격이 세자리 숫자로 오르는 것은, 우리의 예측과는 매우 다른 방향이다. 세자리의 가격이 되는 것이 불가는 한 것은 아니나,
 그러기 위해서는 이란의 수출 정도가 0에 근접해야 하고, 이에 더해 베네수엘라 등지에서도 원유 수급에 대한 차질이 발생해야
 한다."고 발언.


[ 골드 ]

-장 중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달러가 약세를 보이자 소폭 상승 마감. (+0.2%)

-이탈리아 예산안 위기, 브렉시트에 대한 불확실성 등 몇 가지 거시경제적 위험이 상주하고 있긴 하나, 골드는 압력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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