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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미 국채금리 하락과 이란 우려 및 허리케인
스텝 랭보사단스탭 (kimsy8979)
작성일 2018-10-10 08:08:37 조회 21
[ 달러화 ]

-미국 채권시장이 "콜롬버스 데이"로 하루 휴장 한 뒤 개장하자,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하락 전환 되며,
 달러도 동반 하락 전환 및 하락 마감.

-영국과 EU의 브렉시트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내용이 보도가 되며,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였고
 이는 달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하여 "오는 17일 열리는 유럽연합 정상회의에서, 
 브렉시트 방안이 최종 서명될 수 있도록 양 측이 다음 주 월요일까지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다."고 보도.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
 "미 국채 수익률은 올리려 하는 반면에, 중국 당국에서는 국채 수익률을 하락 시키려고 노력한다.
 이는 달러의 강세, 위안화의 약세를 나타낼 수 있는 환경이다."
 "IMF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과 관세 부과 등이 경제적인 부담을 줄 것이라며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며 외환 시장이 영향을 받는데, 달러화는 수혜를 입을 것이다. 이로 인해, 이머징 마켓은 더욱 더 긴축적인 금융 환경과
 자본 유출에대해 고군 분투 할 수 밖에 없다."
 등의 분석 및 발언이 나옴.


[ 국제 유가 ]

-이란 원유 수출 감소에 대한 우려감이 지속 된 데다, 허리케인 '마이클' 피해 우려로 인해 상승 마감.
이란 원유는 10월 첫 주, 수출 물량이 하루 평균 100만 배럴 내외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는 지난 4월, 수출의 고점이었던 240만 배럴의 50%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수출 감소가 확실하게 나타남.

-허리케인 '마이클'은 아나다코 페트롤리엄과 BHP 빌리턴 등, 주요 석유 기업들이 일부 시추 지역에서 작업자들을
 철수 시키게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산유량이 부분적 차질이 발생 하였음.
 허리케인이 인접 할 경우, 산유량의 차질 규모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예상 됨.


[ 골드 ]

-무역 전쟁에 대한 충격이 가시화 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위안화가 급락했으며, 중국 경제가 좋지 않은 전망을
 나타내게 되어 '안전자산 선호 심리 유입'으로 인해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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