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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미국-중국 간 무역전쟁 부담과 지정학적 리스크
스텝 랭보사단스탭 (kimsy8979)
작성일 2018-08-10 09:58:11 조회 2
[ 국제 유가 ]

-미국-중국 간의 무역전쟁 지속으로 인한 우려감 증대로 소폭 하락 마감 하였음.(-0.2%)

-이라크는 이날, 아시아에 공급하고 있는 원유의 수출 가격을 하향 조정 하는 등의 국제 유가 하락의 원인이 되는 소식들이
 계속해서 보도되었으나, 유가는 전 일 급격하게 하락한 데다 더불어 미국의 이란 경제 제재가 본격화 된 데 따른 이란의
 원유 수출 차질에 대한 우려감도 함께 작용하여 하락 폭을 제한하였음.

-본격화 된 미국의 이란 제재는 아직까지는 원유 수출을 직접적으로 제재 하지는 않고 있지만, 이란과의 전반적인
 무역들을 차단하게 되면서, 원유 수출 또한 제재 영향을 피하게 될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 됨.


[ 달러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과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감, 미국의 러시아와 터키 제재 등으로 인한 중동 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럽 발 지정학적 리스크의 위험도가 커지면서 상승하였음.

-미국-중국의 무역 전쟁이 현재 진행형에 놓여있고, 협상 시한이 다가올수록 "노 딜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감이 증대 및 지속되고
 있음. 게다가, 최근에 미국의 러시아, 터키 제재로 인한 긴장감이 커져 상대적 안전 자산인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미국 국무부의 발표.
 "러시아가 영국 내에서 이중 간첩을 신경 안정제를 사용하여 암살하려고 했다."고 발표하며, 이 달 22일에 발효되는 제재를
 부과하였음.
 이는 달러-루블화의 가격에 영향을 크게 미쳤으며, 달러-루블은 2016년 11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하게 됨.

-EU, 유럽연합은 "상품과 관련된 것들은 영국이 단일 시장에 머무를 수 있도록 허가할 수 있다."고 관측하였으며,
 이는 브렉시트 협상에 있어서 영국이 양보를 얻어 낼 수 있다는 기대로 작용되었음. 이로 인하여 달러-파운드화는 약간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1.2912달러까지 상승 후 1.2826 달러에 거래되고 있음)

-스티브 바로우 (G10 전략 대표, 스탠다드 은행)는 "브렉시트에 대해, 불안한 점들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파운드화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다. 또한, 브렉시트의 결과가 시장의 예상보다 나쁘지 않으면 파운드화는 회복 될 수 있지만,
 앞으로 몇 달 간은 큰 폭의 변동 폭을 보여줄 것."이라고 분석 및 발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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