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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중국 미국산 에너지 관세 부과
스텝 랭보사단스탭 (kimsy8979)
작성일 2018-08-09 09:43:18 조회 5
[ 국제 유가 ]

-중국이 미국산 디젤 등 여러 석유 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자 국제유가는 급락하였음.(-3.2%)

-중국 상무부는 "미국산 제품 160억 달러어치에 25%의 관세를 23일부터 부과할 것이다."라고 발표하였으며,
 이 날 발표된 중국의 7월 무역 수지 통계에서, 중국의 원유 수입이 올해 세 번째로 적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등
 원융 소비에 대해 부진했던 점도 유가 급락 요인중의 하나로 작용함.

-EIA, 미 에너지 정보국 원유재고량 발표.
 135만 배럴 감소했다고 발표하였으며, 예상치보다 덜 감소하였음. 이에 더하여 휘발유 등 석유 제품의 재고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는데 이 요인들 또한 유가 급락 요인으로 작용하였음.

-한 전문가의 견해.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은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것이다. 이로 인하여 국제 유가의 추가적 하락 압력이 발생 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분석 및 발표하였음.


[ 달러 ]

-미국과 중국이 추가적으로 관세를 부과 할 것을 선포하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신선한 내용은 아닌 데다가 최근의
 달러 상승으로 인하여 하락세로 전환하였음. 반면,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엔화는 상승.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는 국채 10년물의 금리에 대하여, 허용 범위 상단을 0.2%로 올렸으며, 지난 주 발표한 10년물 국채
 금리의 상한선 확대 영향으로 엔화가 강해졌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한 전문가의 견해.
 "장/단기 수익률 격차가 커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수익률 곡선의 스티프닝은, 통화를 부양해주는 경향이 있다. 미국의 수익률
 곡선이 상대적으로 플래트닝 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달러의 상승세가 조금 사그라들고 있다."고 분석 및 발표하였음.

-영국 파운드화는 하드 브렉시트 우려감이 다시 떠오르며, 파운드-달러는 11개월래 최저, 파운드-유로는 9개월래 최저를
 기록하였음.
 이에 대해, 투자자와 기업들의 '노 딜 브렉시트'충격에 대한 우려감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에, 파운드화의 상승 요인이 될만한 것이
 없어보인다고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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