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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이란제재와 무역분쟁 완화
스텝 랭보사단스탭 (kimsy8979)
작성일 2018-08-08 10:00:22 조회 33
[ 국제 유가 ]

-미국의 본격적인 이란 경제 제재와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폭염으로 인한 원유 소비 증가 전망 등으로 인하여 상승.
 (+0.2%)

-이란의 달러 거래, 금/백금 등 귀금속류 거래, 자동차 부분 거래 등을 금지하였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이란과 거래하는 기업이라면, 그 어떤 기업이라도 미국과 거래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였음.

-EIA, 미 에너지 정보국의 보고서.
 올 해 미국의 산유량을 하루 평균 1,070만 배럴로 전망하였음. 이는 지난 달 전망치보다 9만 배럴정도 낮아진 수준.
 (지난 달 전망 발표치 : 1,079만 배럴)

-한 전문가의 견해.
 "전 세계적인 폭염 현상이 원유 수요량을 끌어올리게 된다면, 유가는 단기적으로 탄탄하게 지지가 될 것이다."라고
 분석 및 발언하였음.


[ 달러 ]

-무역 분쟁과 관련된 추가적인 내용이 보도되지 않았고, 위안화가 안정되면서 역으로 달러화는 하락하였음.

-독일의 산업 주문 지표가 예상치를 밑돈 결과가 나오자, 6월 28일 이후 최저 가격을 기록했던 유로화는 반등하였음.

-하드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와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11개월래 최저 가격을 기록했던 파운드화 역시 소폭 상승세로
 반등하였음.

-중국 증시가 강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로 인하여 이머징 마켓 국가 통화도 강세로 전환하였음. 특히, 달러 대비 폭락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키 리라화는
 중앙 은행의 상업은행에 대한 지급 준비율 인하 등의 영향으로 0.08%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한 전문가의 견해.
 "터키의 부정적인 정책과 더불어, 미국과 터키 간의 긴장감이 터키 중앙은행의 리라화 가격 하락을 막겠다는 의지를
 방해하였다. 이는 중앙은행의 지준율 인하가 금리 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각인시키는 부끄러운 조치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 및 발언하였음.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
 "달러의 가격이 하락 추세에 놓여있지만,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이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고 미국-중국 간의 무역
 긴장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 및 발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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