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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이란 원유 제재 예외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
스텝 랭보사단스탭 (kimsy8979)
작성일 2018-07-11 09:48:49 조회 24
[ 국제 유가 ]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에 대하여 "일부 국가에 대한 제재 면제 가능성"을 언급 하였으나,
 공급 위축에 대한 우려감이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는 소폭 상승 마감하였음.

-노르웨이 해상 원유 굴착 노동자 파업
 이 날, 노동자 수백 명이 임금 협상을 거부하였고 파업에 돌입하였음.
 이로 인하여 셸에서 운영하는 크나르 지역에 있는 유전의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음.

-리비아 내전
 이로 인하여, 산유량이 평소의 절반 이하의 수준으로 떨어졌음.
 이에 더해 베네수엘라 등지에서의 생산 감소도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돌발적 원유 생산에 대한 차질이 생기는
 소식은 원유 상승의 주된 원인으로 적용되고 있음.

-"폼페이 오 장관의 이란 제재 면제 범위"에 주목해야 할 것.


[ 달러, 유로화 ]

-달러화가 위험자산 선호심리의 증대로 인하여 상승세를 보였음.
 이는 글로벌 무역 전쟁의 우려감이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커진 것.
 (경제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안도감 작용)

-2분기 기업 실적 시즌(어닝 시즌)이 시작되면서 미 고용 지표 및 중 수출 호조 등이
 달러화, 유로화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음.
또한,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유로존 경제에 작용하는 위험 요인은 대부분 외부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미국의 보호주의 정책이 가장 큰 위협으로 작용 중이다"라고 추가적으로 발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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