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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원유 공급 부족 우려와 무역분쟁 완화
스텝 랭보사단스탭 (kimsy8979)
작성일 2018-07-10 09:31:04 조회 26
[ 국제 유가 ]

-공급 우려와 미국-중국 간의 무역분쟁 이슈가 일부 완화되며 상승.

-미국의 이란 제재에 대한 구체적 사안에 대하여,
 최근 이란 정부는 미국이 이러한 제재를 이행 할 시, "운하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 하였음.
 이는, 중동 전체적인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감이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은 지속적으로 사우디, 러시아에게 증산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
 이와 같은 이란 발 공급 우려에 더해, 리비아 역시 생산량이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리비아 국영 석유기업인
 NOC에서 산유량이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였다고 발표. (128만 배럴/day -> 52만 7천 배럴/day)
 이에 대해, NOC 대표는 "내일은 이 생산량보다 더 적을 것이며, 또 그 다음날은 더 적어 질 것이다.
 현재 지속해서 원유 생산량이 줄고있다"고 발표하였음.
또한, 캐나다의 신크루드 정유 시설의 누수로 인한 쿠싱 지역으로의 원유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은 공급 우려감을 더욱 더 증대시켰음.
 신크루드 정유 시설은 7월 중 일부 정상화가 기대되고 있으나, 9월까지 완전 정상화는 힘들 것으로 예상됨.

-추가적 공급 감소에 대한 대응책을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앞으로의 유가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됨.
 
 
[ 달러화, 유로화 ]

-달러화는 미국의 고용 경제지표 호조, 무역분쟁 이슈 완화로 인해 혼조세를 보임.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악화에 대한 가능성보다 최근의 경제지표가 좋게 나오고 있는 것이 시장의 주목을 이끌었음)

-일부 전문가는, "중국 위안화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달러는 지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였음.

-마리오 드라기(ECB 총재)는 "최근 유로존 성장률이 조금 완만한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기초적 경제 펀더멘털은
 여전히 탄탄하게 유지하고 있다"며 재차 기초적 경제 펀더멘털을 강조하였음.
 또한, 유로존이 이후의 "회원국 금융 위기"를 방지하기 위하여 공동 책임을 강화 할 방안을 제시하였음.
 이 방안은 "비상 기금을 조성 할 것"인데, 앞으로의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발표됨.
 그는 또, "유로존 은행은 자본 수준을 강화하고 있으며, 부실한 채권들을 줄이고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이로 인해 위험이 상당하게 감소되었다. 위험을 함께 공유하는 것은, 은행의 위험을 축소시키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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